가수 전효성이 다이어트 팁을 전했습니다. 지난 1일 공개된 '블링 달링 효성' 유튜브 채널에서 정보를 전했는데요.

다이어트 과거사를 훑어봤습니다. 지난 2005년 17살 때를 보며 "아주 오동통하고 얼굴이 육각형이다"라고 했죠.

다른 연습생들을 보고 충격받았다는데요. "저녁 6시 이후 금식, 모든 식사를 평소 양의 절반으로 먹었다"고 했습니다.

급식도 안 먹고 당근, 토마토 도시락을 먹었다네요. 레슨받고 밤 10시에 자며 규칙적으로 생활했습니다.

전효성은 "당시 한 10개월 만에 53kg에서 45kg까지 뺐다. 정말 건강하게 다이어트한 거다"라고 했습니다.

데뷔가 임박해지면서, 고강도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달리기를 엄청 했다"라고 했죠.

그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했다. 고강도로 하는 것과 쉬는 걸 반복하면 지방이 빨리 탄다고 하더라"라고 했습니다.

매일 식단 일기도 썼습니다. "600Kcal 미만으로 먹었다. 일주일 만에 2.5kg 빼서 42.5kg이 됐다"고 했는데요.

요요 현상이 와서 살이 붙었을 땐, '덴마크 다이어트', '데니쉬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한 달간 4kg을 뺐다네요.

전효성은 "레몬 녹차로도 살을 뺐다. 레몬즙에 녹차 가루 타서 마시고, 견과류, 샐러드를 먹었다"고 했는데요.

걸그룹이 전하는 다이어트 후기, 영상으로 보시죠.

<사진출처=블링달링 전효성 유튜브, 코스모폴리탄, 영상출처=블링달링 전효성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