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엑소' 세훈이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세훈은 블랙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우월한 기럭지와 카리스마 표정이 돋보였다.

"이 구역, 패셔니스타"

댄디남의 품격

"후광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