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82년생 김지영', 300만 돌파…"평범한 여성의 이야기, 통했다"

[Dispatch=송수민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9일 오전 8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0만 598명이다. 

'82년생 김지영' 팀은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했다. 김도영 감독, 공유, 정유미는 '300'이 적힌 풍선을 들고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입소문의 힘이다. 이 시대의 엄마,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며 공감을 전했다는 평이다. 특히, 정유미의 세밀한 감정 연기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러나, 관객들의 반응은 갈리고 있다.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발간부터 논쟁이 됐다. 누군가는 위로를 받았고, 누군가는 피해 의식이라 꼬집었다. 영화 역시 이런 평가가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여성'이라는 조건이 굴레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인생을 그렸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질문엔, 기립 눈맞춤"…톰 크루즈, 월클의 매너
2026.10.01
[현장포토]
"13번째 내한"…톰 크루즈, 판타스틱 아우라
2026.10.01
[현장포토]
"이 느낌, 청순섹시"…사나, 색다른 매력
2026.10.01
[현장포토]
"예쁨이 흩날려"…사나, 아찔한 눈맞춤
2026.10.01
[현장포토]
"유아 쏘, 러블리"…사나, 심쿵 볼하트
2026.10.01
[현장포토]
"잘생김은 방전없네"…김영광, 로맨스 남신
2026.10.01
more photos
VIDEOS
00:23
Valentine boy JAEHYUN got way too much swag🔥│재현, 간지 폭발 밸런타인 보이❤️#jaehyun #재현 #nct #엔시티 #dispatch
2026.10.02 오전 12:00
00:43
&TEAM visuals went CRAZY this day😭🔥│앤팀 비주얼 공격에 혼미해요🥴🌀#andteam #앤팀 #エンティーム #dispatch #디스패치
2026.10.01 오후 11:00
01:01
Hope BTS has the happiest time back in Korea💜│방탄, 한국에서 행복한 추석 보냈길 바라요🌕🫶#bts #방탄소년단 #dispatch #디스패치
2026.10.01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