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가지치기용 대형 가위로 남친 중요부위 자른 여자

여자는 남자친구의 중요 부위를 가위로 절단해버렸습니다. 살인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는데요. 

지난 9월 26일 아르헨티나 미디어 부에노스아이레스타임스는 한 여성이 가지치기용 대형 가위를 사용해 남성의 성기를 절단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28살 브렌다 바라티니는 자신의 남자친구 세르히오가 성관계 동영상을 유출한 것을 알고 분노했는데요. 자신의 지인들에게까지 영상이 퍼진 후였죠.

바라티니는 계획을 세웠는데요. “깜짝 선물을 보여주겠다”라며 세르히오의 눈을 가렸습니다. 바라티니는 세르히오의 몸을 묶고 대형 가위로 성기를 절단했죠. 

바라티니는 세르히오의 고환 한 쪽을 포함한 성기 90%를 자른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이 사건은 상해 혐의로 접수됐다가 살인 혐의로 변경되었는데요. 로라 바트시텔리 재판장은 “의도적으로 성기를 훼손하려 해 살인에 고의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전했습니다. 

바라티니는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바라티니는 “내가 했던 행동을 후회한다. 그저 다치게 하고 싶었을 뿐”이라며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남자친구는 성관계 영상을 유포해 내 모든 걸 망가뜨렸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웨이보, 부에노스아이레스타임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시·선·집·중"…수현, 강렬한 레드립
2026.10.02
[현장포토]
"미소에 반해"…문가영, 러블리 손인사
2026.10.02
[현장포토]
"이 스킨십, 설렌다"…김소현·추영우, 가을의 훈남훈녀
2026.10.02
[현장포토]
"너드미 장착"…추영우, 워너비 만찢남
2026.10.02
[현장포토]
"플러팅 박사"…김소현, 러블리 볼하트
2026.10.02
[현장포토]
"눈부시게 빛난다"…민니, 명품 비주얼
2026.10.02
more photos
VIDEOS
00:24
[EXCLUSIVE] 땡스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TNX ✨
2026.10.02 오후 01:06
00:17
TWS mission: Stay happy and healthy🫶│투어스 밥 잘 먹고 푹 쉬기 약속해요~!❤️#tws #투어스 #dispatch #디스패치
2026.10.02 오후 12:30
00:00
[LIVE] 엔하이픈, "인천국제공항 출국" l ENHYPE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10.02 오전 11:5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