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큐트한 눈빛으로 공블리의 매력을 뽐냈다.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공효진은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미소로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삼대가 뿌리박고 살며,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 없는 '옹산'이라는 꽉 막힌 동네를 배경으로 '까멜리아'라는 가게를 차린 뉴페이스 동백과 지역 토박이 파출소 순경 황용식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영상=노민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