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이 투샷, 황홀"...김래원·공효진, 설레는 조합

김래원과 공효진이 선남선녀 비주얼로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김래원과 공효진은 16년 만에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풉으로 10월 초 개봉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귀여움이 반칙"...강우진, 자이언트 베이비
2026.05.13
[현장포토]
"청춘 남주 그 자체"...최립우, 청량 미소년
2026.05.13
[현장포토]
"첫사랑 재질"...강우진, 훈훈 비주얼
2026.05.13
[현장포토]
"심장에 유해해"...최립우, 무대 위 아기토끼
2026.05.13
[현장포토]
"비주얼 듀오 탄생"...플레어 유, 풋풋한 소년미
2026.05.13
[Hⓓ포토]
"조각으로 빚었다" ㅣ '차동협' 차준호
2026.05.13
more photos
VIDEOS
04:50
아일릿, "숭실대 Make Some Noise🤟🏻귀여운 아일릿이 왔어요!"l ILLIT, "SSU📣So Cute ILLIT is here! Make Some Noise🤟🏻"[현장]
2026.05.13 오후 11:32
06:10
아일릿, "숭실대 축제 '청람'🎵It’s Me + Mamihlapinatapai 무대" l ILLIT, "SSU Festival Stage🤟🏻" [현장]
2026.05.13 오후 11:10
00:45
Seeing &TEAM laugh together feels so good🥹❤️#andteam #エンティーム #앤팀
2026.05.13 오후 11:0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