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이 투샷, 황홀"...김래원·공효진, 설레는 조합

김래원과 공효진이 선남선녀 비주얼로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김래원과 공효진은 16년 만에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달달한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풉으로 10월 초 개봉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스타일을 입었다"…이동휘, 워너비 패셔니스타
2026.03.13
[현장포토]
"눈빛이 로맨스"…강찬희, 스윗 아이컨택
2026.03.13
[현장포토]
"이게 바로, 메소드연기"…이동휘, 알계인의 등장
2026.03.13
[현장포토]
"안경이 찰떡"…하루아, 귀여운 소년미
2026.03.13
[현장포토]
"훈남은, 이런 느낌"…의주, 스윗한 볼콕
2026.03.13
[현장포토]
"멋짐이 폭발한다"…케이, 올블랙 시크
2026.03.13
more photos
VIDEOS
06:50
에이티즈, "날이 좋아서 모든 비주얼이 찬란하다🌟🎐"l ATEEZ, "The weather is so nice🎐 that all visuals are brilliant🌟" [공항]
2026.03.13 오후 06:20
00:00
[LIVE] 에이티즈, "인천국제공항 출국" l ATEEZ,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후 04:36
04:04
앤팀, "완전체 출국🥳잘생긴애 옆, 잘생긴애♾️잘생김" l &TEAM, "🛫as a whole🥳♾️Handsomeness" [공항]
2026.03.13 오후 03:3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