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슈가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다. 즐겁게 바다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다정한 의리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먼저 선착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진과 슈가는 캐주얼한 블랙룩을 함께 매치했다. 

진은 인증샷도 찍었다. 배 위에서 직접 잡은 물고기를 가득 들고 있었다. 표정에서는 뿌듯함이 느껴졌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데뷔 이후 6년 만에 첫 공식 장기 휴가를 갖게 됐다. 소속사 측은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출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