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S.W.A.G.

♪♩ 날씨는 So Amazing

재미난 일이 생길 듯해♪♩

이 가사에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고 있다면…,

?

WHAT A LIFE

중.독.경.보.

특급 듀오의 탄생입니다. '엑소' 찬열·세훈이 유닛으로 출격했습니다. 지난 달 22일 첫 미니 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발표했는데요.

타이틀 곡 '왓 어 라이프'를 소개합니다. 늦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힙합송입니다. 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 즐겁게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죠.

'엑소엘' 여러분, 어떤가요? 찬열·세훈의 노래처럼, 즐겁게 살고 계신가요? 이 질문에 고개가 쉽게 끄덕여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지금 힐링이 필요한 상태.

그래서, '디스패치'가 엑소엘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왓 어 라이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포착한, '소장각' 사진들입니다.

지금부터 찬열·세훈의 비주얼로 힐링해보세요.

세훈으로 시작합니다. 이날 세훈은, 만화 찢은 남자였습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올화이트 룩도, 비주얼로 압도합니다. 특유의 시크한 표정에선 '스웩'이 넘쳤는데요. 그 뿐인가요?

"몸 푸는 것도, 화보"

"엑소 대표 분위기"

"댄스는, THE 완벽"

열정적인 태도도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세훈은 스태프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디렉션을 받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동작 하나 하나를 신경쓰더군요.

그 결과물 나갑니다.

♪♩ 나는 놀려고 일해

일도 놀 때처럼 해 ♪♩ 

♪♩ What a life, what a life♪♩ 

다음은 찬열입니다. 찬열은 걸어다니는 영상 화보였습니다. 핑크 컬러 수트에 백금발 헤어가 찰떡입니다. 모델 포스로 셔터를 유발합니다.

"이 비율, 실화?"

"클로즈업도, 왕자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이날 찬열은 소품으로 카메라를 받았는데요. 틈날 때마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어 봅니다. 덕분에 쉬는 시간이 웃음으로 넘쳤죠.

"디스패치를 찍겠어"

"꽃미남 포토그래퍼"

"LA는 즐거워"

그러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눈빛부터 달라지죠.

"포즈만 잡으면"

"원.샷.원.킬"

그래서, 이렇게↑↑

유니크한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아직도 뮤직비디오를 못 봤다고요?

"빨리봐 V"

P.S. 찬열·세훈은 첫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타이틀 곡만 총 3곡. '왓 어 라이프' 외에도 '있어 희미하게'와 '부르면 돼'를 골랐습니다. 게다가 자작곡까지 담았죠. 한 마디로, 앨범 역시 '소장각'.

"결코 가볍게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고민도 많았고, 성장도 했다고 생각해요. 목표요?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를 듣고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주실 거죠?" (찬열·세훈)

글 = LAㅣ오명주기자(Dispatch)

사진 = LAㅣ이승훈·민경빈·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