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반갑기만 한데요.

이런 날씨에 썸남·썸녀랑 야외 데이트 어떠세요?

오늘의 캔디픽은 바로 '할리스 피크닉매트'입니다.

캔디는 주말에 남사친을 만나 할리스커피로 향했습니다.

상큼하게 과일주스를 먹을 예정이었죠. 옆에 에그마요 샌드위치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복상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주문했습니다. 8,000원 이상 구매하면 '피크닉매트'를 준다고 하여 역시 겟~

그렇게 수박키위스무디와 피치딸기크러쉬,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들고 야외 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할리스 신상 음료 비주얼 좀 보고 가세요~

에그 마요 샌드위치도 완전 알차죠? 무려 계란이 2개나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피크틱 매트를 펼칠 장소를 물색했습니다.

도착한 이곳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일월 저수지.

본격적으로 피크닉을 만끽하기로 ^^

매트 먼저 펴야겠죠?

피크닉 매트의 손잡이는 찍찍이로 제작됐는데요. 돌돌 말아서 휴대하기도 보관하기도 편하겠습니다.

피크닉 매트 앞면과 뒷면은 이정도~ 방수도 됩니다.

3~4인이 앉아서 쉬기에도 적당한 사이즈네요.

그렇게 할리스 신상 메뉴들을 테이크 아웃해서 돗자리 위에서 먹었답니다.

밖에 공기 쐬면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에그 마요 샌드위치는 든든했고 신상 음료들은 달달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했습니다.

수박, 키위, 복숭아, 딸기 좋아하는 분들은 할리스 음료, 기억하세요.

돗자리 필요하신 분들도 서두르세요~ 조기 소진 될 수 있습니다.

눈도 입도 즐거웠던 그 현장,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영상출처=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