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MBC-TV '나혼자 산다'. 예고편에는 다음주 '나혼자 산다' 300회 특집을 준비했는데요.
'나혼산' 측은 무지개회원들의 오랜 소원,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김충재, 한혜연, 이연희, 유노윤호, 김연경, 혜리, 박준형 등이 체육대회에 참석했는데요.


박준형은 "X라 일찍 시작해"라며 고함지르고 들어와 웃음을 안겼습니다. 혜리는 막춤을 추며 깜찍 매력을 발산했죠.
유노윤호는 "승부욕들이 장난 아니세요"라면서도, 정작 본인도 엄청난 승부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연경의 피구 장면도 화제입니다. 피구를 위해 공을 날렸는데, 공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스피드를 자랑했습니다. 마치 배구의 강스파이크 같은 느낌을 연출했죠.
이어 회원들의 줄다리기와 노래방, 림보 게임, 달리기 영상 등이 나왔습니다. '나혼자산다' 300회 예고편 영상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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