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간지대회'에 178cm 장신의 현역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고등학생 간지대회'(이하 '고간지')는 Z세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선발을 목표로 만들어진 유튜브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고등학생 패션 리더들이 모이죠.

'고간지' 측은 최근 현역 모델 오윤서의 예선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오윤서는 2001년생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에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대기실에서 만난 지원자들도 그녀에게 반한 눈치였는데요.


오윤서는 "우승 상금으로는 핸드폰을 바꾸고 싶다. 내년에 대학생이 되니까 노트북을 가지고 싶다" 등 소박한 소망을 전했습니다.


한편 '고간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메인 진행자를 맡습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패션매거진 '벨보이' 편집장 박태일, 모델 문가비, 래퍼 레디 등이 심사위원단을 맡습니다.
'고간지'는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됐고요. 데일리 예능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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