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춤 모르면

이더라면서요?

자, 따라해볼까요? 국.민.댄.스.

진이 추고 있는 이 춤, 실화인가요. 사정없이 팔과 다리만 흔들어주면 끝! 몸치도 가능할 정도인데요.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날이 오다니... 바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포인트 댄스입니다. 진피셜 '앙탈춤'이라고 하죠.

사운드도 달라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이 펑크팝에 도전했는데요. 도입부 지민 파트부터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남녀노소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죠. 그래서일까요. 컴백과 동시에 기록 대잔치입니다!

▶ 3연속 빌보드 200차트 1위 (韓 최다)

▶ 영국 오피셜 차트 1위 (韓 최초)

▶ 아이튠즈 앨범 차트 86개 국가 1위

▶ 기네스 월드레코드 3개 부문 신기록

▶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韓 보이그룹 최초)

▶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200차트 3위 (韓 최고)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 ( 최초)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MV 유튜브 최단 1억뷰 (세계 신기록)

▶ '페르소나' 음반 초동 200만 (韓 최고)

이제 '역대급'이라는 말도 입이 아플 정도입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오픈 37시간 37분 만에 1억뷰를 돌파했습니다. 무려 18번째 1억뷰 MV인데요. '아미' 들은 어느 장면에서 심쿵했을까요?

'디스패치'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설렘 포인트를 찾아봤습니다. 시작은, 표정 장인 뷔입니다. 순식간에 촬영에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촬영 시작하겠습니다!" (뷔)

"눈빛부터 다르다" (뷔)

"2D 비주얼"

이번엔 도입부 장인 차례입니다. 지민은 '작은 것들의 시' MV에서 성숙해진 비주얼을 과시했는데요. 촬영장에서는 반전미가 돋보였습니다. 순둥에서 치명으로 180도 달라졌죠.

슈가는 이날 텐션이 높았습니다. 멤버들과 시종일관 장난을 쳤는데요. 움짤 주문에도 막힘없었습니다. N년에 1번 나올까 말까 하다는 역대급 애교짤입니다.

"아미들♡"

"사랑해요!"

"무조건, 저~장!"

지금부터는 따라할 수 없는 안무입니다. 아미들 심장에 불을 지른 정국표 웨이브입니다. 팬들 사이에서 '웨이브 천재'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더군요.

"살랑살랑"

"웨이브 천재"

"이래서, 황금막내"

방탄소년단에서 춤,하면 빠질 수 없는 멤버죠. 바로 제이홉입니다. 이번엔 표정 연기까지 물이 올랐습니다. 이번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에서 가장 온도차가 큰 멤버로 꼽히죠.

냉탕

온탕

"매력 甲"

덧붙여, 제이홉은 막·맏내 재롱도

다 받아줬는데요!

"태형아 뭐해?" (제이홉)

"OH!!!"

"비글소년단!"

마지막 리더의 이야기입니다. RM은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였는데요. 지친 동생들의 피곤을 풀어주기 위해 시종일관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레어짤도 많이 탄생됐죠.

"리더는 귀요미"

"아미 기준"

"최고짤"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보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입니다. 벌써 3번째 초대인데요. 이번엔 '팝스타' 할시와 함께 '작은시' 무대를 꾸민다고합니다. 역대보 콜라보 소식은, '디스패치'가 현지에서 발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미'를 위한 힐링타임.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전하는 애교짤입니다.

RM

슈가

제이홉

지민

정국

글=김수지기자(Dispatch)

사진=민경빈·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