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효은 인턴기자] 리한나(25)가 파격적인 19금 누드를 선보였다.
리한나가 지난 2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신곡 '푸어 잇 업'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콘셉트는 1920년대 스트리퍼. 사진 속 리한나는 수위 높은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올 누드에 가까운 망사 의상을 선보였다. 리한나는 이너웨어 대신 전신 망사룩을 입고 등장했다. 덕분에 리한나의 가슴과 엉덩이 등 주요부위가 그대로 드러났다.
포즈도 유혹적이었다. 리한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엉덩이를 한껏 내밀었다. 도도한 표정으로 자신의 뒤태를 내려다 보기도 했다.

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퇴폐미도 물씬 풍겼다. 리한나는 눈을 지그시 내리깔고, 담배 연기를 깊게 내뿜었다. 한 손에는 칵테일 잔을 들어 스트리퍼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푸어 잇 업'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폴댄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리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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