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전소민이 엉뚱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tvN ‘톱스타 유백이’ 측은 최근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촬영 메이킹 등을 담은 건데요.

촬영에 쓰일 소품을 체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전소민이 브래지어를 들고 옷 위에 대봤습니다. 촬영 리허설을 한 건데요.

이를 본 김지석은 “어휴 너무 당황스러운데”라며 부끄러워했습니다. 전소민은 “옷 위에 하는데 어떠냐”고 말했습니다.

전소민은 소품 속옷을 들어 보이며 “이거 내 사이즈랑 똑같아”라고 밝혔습니다. 김지석은 동공 지진. 그는 “아니 왜 네 사이즈를 전체적으로 공개해”라며 멋쩍게 웃었습니다.

전소민은 굴하지 않고 “이거 진짜 내 사이즈야”라며 다시 한번 속옷을 펼쳐서 보여줬습니다. 김지석은 입을 가리며 쑥스러워했죠.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김지석 분)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전소민 분)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사진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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