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가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발렌타인데이 맞이 신곡 티저를 공개했는데요.

그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금발 웨이브 머리에 레드 립을 칠했는데요.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였죠.

포즈는 독특했습니다. 티파니는 세면대 위에 앉아있었는데요. 거울에 립스틱으로 뭔가를 적고 있었습니다.

티파니는 "발렌타인 데이와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어워즈' 투표로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미국에서 정식으로 데뷔했는데요. 미니 앨범 '립스 온 립스'(Lips on lips)도 발매할 예정입니다.

한편 미국에서 열리는 '2019 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어워즈' 베스트 솔로 브레이크아웃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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