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호준기자] 19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슈즈 브랜드 '나인웨스트'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프레드 알라드 방한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는 아찔한 통굽 킬힐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설리는 베이지 색상의 페도라와 함께 초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블랙 진과 함께 갈색계열의 자켓을 매치한 빅토리아 또한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레드 알라드가 브랜드의 한국 런칭 10년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은 '나인 웨스트'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고객에게 2억 8천 켤레 이상의 구두를 판매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봄 분위기 물씬 나죠?"

눈부신 미모의 빅토리아와 설리

 "갈수록 예뻐지죠?"

 

<글, 사진=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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