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영화 '설국열차' 홍보차 방한한 배우 틸다 스윈튼이 남자친구인 화가 산드로 코프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틸다는 붉은색 원피스에 화이트 스키니진을 매치 강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설국열차'는 기상이변으로 인류에게 닥친 새로운 빙하기, 생존 인류 전원을 태운 채 설원을 뚫고 질주하는 새로운 노아의 방주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8월 1일 개봉한다.

강렬한 공항패션

공항을 압도하는 포스

런웨이가 따로 없어

"한국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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