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안나기자] 수리 크루즈가 비키니 패션을 공개했다.


미국 연예사이트 저스트자레드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엄마 케이티 홈즈(32)와 함께 마이애미 비치를 찾아 깜찍하고 귀여운 비키니 수영복을 선보였다.


수영에 앞서 준비 과정도 철저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 비키니로 갈아입은 수리는 얼굴에 선스크린을 바르며 피부를 보호했다.


선스크린을 잔뜩 볼에 묻힌 수리는 마치 화장하 듯 한참동안 볼을 비볐다. 이때 파파라치의 존재를 알았는지 잔뜩 찡그린 표정을 짓기도 했다.


엄마 손을 잡고 풀장에 들어간 수리는 기분이 나아졌는지 다시 '귀요미' 표정을 지으며 열심히 물장구를 쳤다.

 

[사진출처=저스트자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