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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억뷰, 순위 ↑…'젠틀맨', 빌보드 '핫100' 5위

 

[Dispatch=김미겸기자] 싸이가 신곡 '젠틀맨'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5위를 기록했다. 폭발적인 유료 스트리밍과 유튜브 조회수를 바탕으로 얻은 성적이다.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돌입한 만큼 순위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빌보드닷컴'은 25일(한국시간) 프리뷰를 통해 "'젠틀맨'이 5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12위에서 7계단 상승했다"면서 "유료 스트리밍, 음원 판매량, 유튜브 조회수가 증가한 결과다"라고 알렸다.

 

특히 유료 스트리밍 강세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점수의 60%를 차지했다. '빌보드'는 "'젠틀맨'은 지난 주에 이어 디지털 부문에서 강세를 누리고 있다"며 "미국에서 공개한지 이틀 만에 86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더니 현재 1,390만건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조회수도 심상치 않다.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25일 오전까지 2억 2,001만 건을 돌파한 상태. 공개 12일 만에 2억뷰를 넘어선 것. '강남스타일'의 신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강남스타일'은 66일만에 2억 건을 돌파해 유튜브 사상 최단 기간 최단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속도라면 '핫 100' 1위도 노려볼 만 하다. '빌보드'가 지난 2월부터 메인 차트 순위 선정에 유튜브 조회수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조회수 미포함으로 7주 연속 2위에 그친 것을 생각하면 기대를 걸 만 하다.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에 돌입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싸이는 이날 오전 '젠틀맨'의 해외 프로모션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다음 달 1일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진행되는 '투데이 쇼'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싸이는 출국 전 "'젠틀맨'이 본 궤도에 오르는 기점을 2~3주 후로 보고 있다"면서 "'강남스타일'도 석 달 넘게 반응이 있었던 만큼 '젠틀맨'도 긴 호흡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 같다"라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반면 라디오 방송 점수는 보완해야 할 점으로 보인다. '젠틀맨'은 라디오에서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65회 방송됐다. '빌보드'는 "'젠틀맨'이 라디오 홍보에서 절대적으로 취약했다"면서 "지금 성적은 최소한의 방송 회수가 계산된 결과다"라고 짚었다.

 

 

<사진=빌보드 홈페이지 캡처, 싸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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