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호준기자] 배우 현빈과 임수정이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차 2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했다.
제6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으며 한국배우 현빈과 임수정의 공식 경쟁부문 참석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글, 사진 =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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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 이호준기자] 배우 현빈과 임수정이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차 2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했다.
제6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으며 한국배우 현빈과 임수정의 공식 경쟁부문 참석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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