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안나기자] 일본 가수겸 배우 하루나 아이(39)가 방송에 출연해 "미용 목적으로 지금까지 8억 정도 썼다"고 고백했다.
하루나는 지난 8일 TBS의 정보 프로그램 '앗코에게 맡겨줘'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해 6000만엔(한화 8억원)을 지출했다"고 털어놓았다.
비용은 성전환 수술을 비롯해 미용 성형에 걸린 비용, 피부 미용 등이 대부분이다.
방송을 본 한 시청자는 "6000만엔이면 엔초 페라리 비용"이라며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돈이 필요하구나"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하루나는 지난 2009년 미스 인터내셔널 퀸 1위에 오른 미녀 트랜스젠더. 이에 앞서 2008년에는 싱글 'I U YO NE~'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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