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가 거짓말쟁이 박유나에 분노를 토해냈다.
4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선 승혜(윤세아)가 세리(박유나)에 울분을 터뜨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버드에 재학 중인 세리는 차 교수(김병철)의 자랑이었으나 이 모든 건 거짓이었다. 세리는 하버드에 입학한 적이 없으며 도강을 하다 걸려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더구나 차 교수가 지원한 학비는 흥청망청 썼다.
그러나 이 사실이 차 교수에게 알려질 경우 불호령이 내려지는 바. 홀로 전전긍긍하던 승혜(윤세아)는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잠이 든 세리에게 “도대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이 모양 이 꼴이야? 내가 언제까지 네 뒤치다꺼리해야 돼?”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이에 세리는 “오랜만에 친구 만난 게 그렇게 잘못이야? 하버드에선 1분도 안 쉬고 공부만 했다고!”라고 후안무치하게 소리쳤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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