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가 민낯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에 귀여운 투정(?)까지 부렸는데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민낯 공개하면 팬들 떠날까 봐 불안한 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은요? 슬기가 지난해 6월 jTBC4 '비밀 언니'에 출연했던 모습인데요.

이날 슬기는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화장을 지우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슬기는 민낯을 보고 팬들이 실망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눈 화장을 지우다가 "팬들이 안 떠나가겠지?"라며 두려움을 표출했는데요.

그녀의 민낯은요? 실망은 커녕 아름다움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귀여우면서도 수수한 매력이 돋보였죠.
그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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