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앞머리를 새롭게 잘랐습니다. 앞머리 하나로 이미지가 달라졌는데요.

청하는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반짝이가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입고 나왔죠.

이날 청하는 기존가 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앞머리는 새로 냈는데요. 눈썹을 살짝 덮는 시스루 스타일이었습니다.

시스루뱅 앞머리는 새하얀 청하의 피부와 잘 어울렸죠. 한층 물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커다란 눈,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앞머리 낸 청하를 본 팬들은 "역대급 여신이다", "너무 예쁘다 진심", "갓청하 갓청하"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한편 청하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벌써 12시' 공개했는데요. 앞으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갖을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청하 인스타그램, 트위터 'WhatABliss_'·'mireum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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