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5번째 정규 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었는데요.

멤버들은 이날 팬들을 위해 깜짝 변신했습니다. 귀가 움직이는 토끼 모자를 직접 쓰고 나왔는데요.

찬열은 장난기를 발휘했습니다. 옆자리 앉은 시우민을 향해 다가갔죠. 귀를 열심히 움직였는데요.


시우민은 토라졌습니다. 양쪽 귀를 동시에 번쩍 올리며 찡긋거렸는데요.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엑소'는 누적 음반 판매 1,000만 장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진출처=xiu_vero99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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