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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의 유일한 안식처…송혜교, '일대종사' 캐릭터는?

 

 

 

[Dispatch=강내리기자] 영화 '일대종사' 속 엽문 부부의 커플샷이 첫 공개됐다. 송혜교는 양조위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영화 '일대종사'(왕가위 감독) 측이 25일 오후(한국시간) 스틸컷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송혜교와 양조위. 두 사람은 극중 엽문과 그의 부인으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함께한 사진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양조위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 고개는 뒤로 살짝 젓히고, 눈을 감았다. 이때 몸을 두 팔로 서로를 감싸앉았다. 아직 베일에 쌓인 전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동양적인 미모가 압권이었다. 송혜교는 검은색 도트무늬의 치파오를 입었다. 잡티없는 피부와 잘 어울리는 색상. 의상은 몸에 피트돼 여성스러운 라인이 돋보였다. 정갈한 헤어와 얇은 눈썹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단독사진은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송혜교는 살구색 치파오를 입고 의자 위에 앉았다. 이때 턱을 괸 채 향초를 바라 보며 생각에 잠겼다. 남모르는 아픔을 간직한 청순녀의 느낌을 잘 살려냈다.

 

영화 '일대종사' 측은 "송혜교가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때로는 단아하게, 또 섹시하게 캐릭터를 표현해냈다"라며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으로 알려진 영춘권의 달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왕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3년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오는 2월 독일 베를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송혜교는 극중 엽문의 아내 역을 맡았다. 그러나 무림의 분쟁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이에 화려한 무술신은 없다. 단 영화 속 유일한 쉼표로 알려진다. 엽문의 안식처로 인생에 나침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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