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의 신작 '킹덤'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넷플릭스 '킹덤'은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긴데요.

19세 미만 청소년은 관람할 수 없게 됐습니다. 폭력성과 공포요소가 지속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돼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킹덤'에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주지훈은 왕세자, 류승룡은 조정의 실세, 배두나는 의녀로 분합니다. 이외에 김상호, 허준호, 김성규 등이 연기를 펼칩니다.

드라마 '시그널' 김은희 작가와 영화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총 6부작으로 이미 시즌2도 제작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킹덤'은 넷플릭스에서 오는 12월부터 방송됩니다.

<사진=디스패치 DB,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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