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JTBC ‘히든싱어5’가 일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히든싱어5’ 7회(지난 29일) 시청률(전국 유료 가구 평균 기준)은 8.6%를 기록했다. 지난 6회(5.6%)보다 3.0% 높은 수치다. 

‘히든싱어5’의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월드스타 싸이(3회, 8.1%)의 기록도 제쳤다. 홍진영이 출연한 7회는 3회보다 0.5% 앞섰다. 

이날 방송에는 홍진영이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엄지척’,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명불허전 갓데리였다. 홍진영은 특유의 자신감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탄탄하고 안정적인 보컬 실력으로 최종 우승을 거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홍샷'(Hong Shot)을 런칭했다. 오는 31일 오후 9시 45분 ‘롯데홈쇼핑’에 직접 출연해 화장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출처=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