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손효정 기자] '김종국 조카' 모델 우승희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웨딩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우승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미운 우리 새끼'가 방송된 지난 22일에도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꽃을 들고 뒤를 돌아보는 우승희는 여신 포스를 내뿜고 있다.

우승희는 전날에는 남편 이수환 영상 감독도 나온 화보를 공개했다.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화려한 배경 속에 예비 부부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우승희는 "완벽한드레스와 헤어메이크업 그리고 예쁜 야외 정원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나의 웨딩촬영"이라고 덧붙였다.

우승희는 지난 2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그는 김종국의 5촌 조카로, 201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적 있으며, 마이티마우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결혼을 앞둔 우승희와 이수환 감독과 만남을 가졌다. 김종국은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했지만, 우승희는 "어르신들이 나보다 촌수가 높고 결혼도 안한 삼촌이 축가를 불러주는 것이 조금 그렇다고 하더라"면서 거절해 화제를 모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우승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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