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영화 '테이큰 2' 주연배우 리암 니슨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리암 니슨은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면서 손가락에 이쑤시개를 꽂고 등장했다. 아침 식사를 간단히 가진 듯 등장부터 편안했다. 의상부터 이쑤시개까지 소탈한 아저씨의 모습이었다.
한편 리암 니슨은 같은 날 오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를 가진다. '테이큰 2'는 오는 27일 전세계 대개봉이다.

"손가락에 꽂은 이쑤시개"

"테이큰 꼭 봐요"

'강력한 카리스마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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