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쥬라기월드:폴른킹덤'(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450만 여 명을 달리고 있는데요.
앞서 '쥬라기월드'(2015년)도 흥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550만 명을 동원, 많은 국내 팬들을 모았죠.

'쥬라기월드' 시리즈에선 크리스 프랫이 '오웬' 역으로 등장합니다. 블루, 찰리, 델타, 에코라는 이름을 가진 4마리의 랩터들과 교감을 쌓습니다.
특히 2015년 '쥬라기월드'에서 랩터 블루는 마지막까지 오웬을 도와 인도미누스 렉스와 대적합니다. 덕분에 많은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 한 가지, 이 랩터들은 전부 CG일까요? 아니면 실제 배우가 연기를 하고, 그 위에 CG를 입힌 것일까요?

답은 후자였습니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해보니, 공룡 헤드 모형을 쓴 배우들이 랩터의 몸짓을 흉내냅니다. 그 위에 CG를 입혀 귀요미 랩터들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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