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수많은 팬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븐틴이 등장하자 한순간에 몰려들어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출국장을 나섰다.
"공항이 마비"
"세븐틴을 찍어라"
"발 디딜 틈이 없어"
"이래서, 슈퍼스타"
HOT PHOTOS
[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수많은 팬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븐틴이 등장하자 한순간에 몰려들어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출국장을 나섰다.
"공항이 마비"
"세븐틴을 찍어라"
"발 디딜 틈이 없어"
"이래서, 슈퍼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