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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9만 원 받는 꿀알바 (영상)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한 시간당 9만 원의 수당을 받는 이색직업이 있습니다.

외로운 사람을 안아주는 게 일인데요.

미국에서 낯선 사람을 안아주는 게 직업인 커들러 서비스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 채널 '지린재미'에서는 커들러 서비스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커들러란 포옹 전문가를 뜻합니다.

남편이 너무 바쁜 아내, 정신없이 근무하는 사람, 외로움을 자주 타는 사람을 위해 애정을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커들러는 낯선이를 껴안아 주는 조건으로 시간당 약 9만 원, 하룻밤 약 44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커들러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는 사스키아 프레데릭스는 현재 심리적으로 큰 안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프레데릭스의 남편 아서는 경찰관으로 일하며 매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당연히 그녀는 아서와 보내는 시간이 적어지며 외로워졌죠.

그러던 어느날 커들러란 직업을 알게 됐습니다.

사스키아는 남편과의 상의 끝에 한 달에 두 번 커들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2000년대 초반 등장한 커들러 서비스는 미국에서 이색직업으로 꼽힌바 있습니다.

커들러가 등장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이를 매춘이나 유사한 행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포옹사업은 법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포옹계약서나 감시 카메라와 같이 엄격한 규칙들이 들어서면서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의 인식이 천천히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커들리스트 공동 창립자 아담 리핀은 커들러 서비스는 하나의 정신건강 테라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벌써 커들러 서비스가 크리스마스 연말까지 예약이 꽉찬 상태라고 알리기도 했습니다.

<출처=유튜브, 지린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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