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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개런티 받고 있는 '타이타닉' 아역배우 (영상)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개봉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명작으로 회자되는 영화 '타이타닉'.

'타이타닉'에 나온 이 꼬마를 기억하시나요?

잠들어 있는 이 소년입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리스 톰슨'인데요. 당시 다섯 살의 나이로 '타이타닉'에 출연했습니다.

리암 톰슨은 지금까지도 매년 개런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년 얼마를 받았을까요?

톰슨은 한 인터뷰에서 매년 200~300달러를(한화 약 21~32만 원 정도)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개봉 후 몇 년 간은 비디오와 DVD출시 등으로 몇천 달러씩 받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미국 배우조합에 따르면 배우들은 작품이 TV에서 방영되거나 다른 형태로 제작되면 개런티를 받는다고 합니다.

톰슨은 당시 타이타닉에서 엄마, 여동생과 함께 목숨을 잃는 아일랜드 출신의 어린 소년을 연기했습니다.

총 세 장면에 출연했고, 대사도 한 줄 있었다는데요.

톰슨은 당시 출연료로 3만 달러(약 3,2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아직도 돈을 받는다는 게 이상하다. 그렇지만 계속 들어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배우조합은 타이타닉 제작사가 출연진에게 매년 150만 달러에 달하는 개런티를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유튜브, FBI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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