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이 고가의 명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설현은 지난 3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명품 브랜드 '구찌'의 2,000만원 대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구찌'의 2018 프리폴 컬렉션 드레스인데요. 블랙 컬러의 벨벳 드레스로, 허리 부근의 크리스탈 버클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뒤태도 매력적인데요. 블링블링한 튤이 장식돼 밤하늘의 별을 연상케 합니다. 설현의 우아하고 기품있는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켜줬죠.

2,000만 원대 고가 드레스도 자기 옷처럼 소화한 '드레설현', 함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