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몇몇 동물들은 마주치면 다칠 위험이 있는데요.
위험한 동물들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7가지를 준비해봤습니다.

150종의 상어 중 20종이 인간을 먹이로 인식합니다.
만일 상어가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면 도망가기는 어렵습니다.
만일 정면으로 상어를 만난다면 등을 돌리면 안됩니다.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상어가 코앞까지 온다면 상어의 눈과 아가미를 공격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상어의 약점이기 때문입니다.

사자를 만나게 된다면, 등을 돌리지 않고 눈을 마주친 상태를 유지합니다.
눈을 다른데로 돌리는 행위는 사자에게 공격할 틈을 주는 것입니다.
팔과 옷을 펼쳐 우리가 더 거대해 보이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자에게 크고 분명한 소리를 내야 합니다. 이는 사자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행위입니다.

해파리에게 쏘이면 통증이 생기고, 발열과 오한이 오고 근육마비까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해파리에게 쏘일 경우 소독을 위해 알코올을 뿌리면 안됩니다.
알콜을 뿌리면 해파리 안에 자포세포가 터져 독이 발사되니 술은 절대 뿌리면 안됩니다.
수돗물과 식초 역시 뿌리면 안됩니다. 해파리는 자신이 살던 환경과 다른 액체를 만나면 독을 방출 한다고 하니 상처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합시다.
가장 먼저 119를 부르고, 바닷물로 10분 이상 씻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뱀은 독이 없거니와 위험하지도 않습니다.
뱀에게 물린 환자 중 80%는 뱀을 잡으려다가 물린 사람들입니다.
만일 뱀이 당신을 따라오는 것을 알아차리면 발을 굴러 뱀을 쫓으세요.
뱀에게 물린 경우, 영화에서 처럼 독을 뽑아내면 안됩니다.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지혈대를 붙이세요.

벌은 벌집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당신이 벌집 근처만 가도 쏘일 수 있습니다.
벌집을 건드렸을때는 벌들을 자극하는 큰 동작은 삼가합니다.
최대한 몸을 낮춘 후 벌집에서 떨어진 곳에 납작 엎드려 머리를 감싸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바로 도망가는 것보다는 이 행동이 더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곰은 사람을 잘 공격하지 않습니다. 몇 개의 룰만 알면 됩니다.
첫째로 도망치지 마세요. 곰은 본능적으로 도망가는 것을 먹이로 인식합니다.
게다가 도망친다고 해도 곰보다 빨리 달릴 수 없습니다.
곰을 만나면 곰이 놀라지 않는 선에서 계속해서 소리를 내고, 몸을 거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만약 공격을 당할 경우, 바닥에 재빨리 엎드려 몸을 둥글게 말고 목을 손으로 감쌉니다.
곰이 몇분간 당신에게 호기심을 보일 수 있지만 이내 사라질 것입니다.

코기리는 똑똑하고 친근한 동물이지만 때로는 사람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새끼를 위협하는 존재라고 판단할 경우 공격할 수 있는데요.
공격하기 전에는 귀를 뒤로 펄럭입니다. 이런 징후를 보이면 장애물을 찾아 그 뒤로 숨으세요.
<출처=유튜브, 짧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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