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Wing Wing Wing Wing, Boomerang!"
'워너원'이 컴백 전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16일 신곡 '부메랑'의 2차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한 것. 상남자 카리스마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성숙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블랙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었다. 파워풀한 비트를 타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각잡힌 칼군무로 시선을 강탈했다.
신곡의 일부도 들을 수 있었다. '부메랑'은 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 떠난 사랑을 '부메랑'에 빗대 표현했다. 마무리로는 "윙윙윙윙 부메랑"이라는 킬링 포인트가 담겼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아이템들도 볼거리였다. 워너원의 콘셉트 컬러 '골드'를 활용한 오브제들이다. 카세트 테이프, 그네, 동상, 반지 등을 차례로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소속사 측은 "워너원이 기존에 보여준 친근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콘셉트"라며 "섹시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2번째 미니앨범 '0+1=1'을 발표한다.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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