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18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웃사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윤진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머메이트 드레스로 여전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깊게 파인 가슴라인 탓에 시종일관 노출에 신경쓰는 모습이였다.
한편 영화 '이웃사람'은 연쇄 살인마가 이웃사람 이라는 섬뜩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강풀 원작의 웹툰과 싱크로율 100%의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뭉친 작품으로 올 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자꾸 신경쓰여요"

"새론이부터 챙겨야죠"

"앉을때는 조심조심"

"치마가리기는 필수"

"미모 여전하죠?"

여전한 S라인
<글, 사진=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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