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이동욱이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수지가 지난 2012년 이동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는 사실을 재조명하고 있는데요.

미래를 엿본 걸까요? 수지가 SBS-TV '강심장'에 출연했던 때로 돌아가봅니다.

수지는 지난 2012년 10월 9일 '강심장' 3주년 특집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MC는 이특, 신동엽, 붐, 이동욱이었는데요.

MC들은 수지의 이상형에 주목했습니다. 수지는 자신의 이상형이 꾸준히 변하고 있다고 했죠.

"배우 강동원을 좋아했다. 이민기, 양요섭, 김수현, 이안 소머헐더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수지는 "지금 현재 이상형은 여기 있는 MC 이동욱"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MC들은 "참 진정성 있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강심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