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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박서준, ‘유미누나’라고 불렀다

정유미와 박서준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 예능에서 로코로 장르를 바꾸며 설렘을 자아내고 있는 것.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선 영업 3일차 이야기가 공개됐다.

장보기와 영업준비는 두 막내 정유미와 박서준의 몫. 재료구입 후 ‘윤식당’의 문을 연 두 남녀는 차분하게 재료준비를 시작했다. 분주하게 움직여 육수 밥과 호떡 반죽 등을 만들어냈다.

잡채와 비빔밥의 재료가 되는 채소 볶음 또한 빠질 수 없는 것. 불을 켜지 않고 프라이팬을 올린 정유미에 박서준은 “누나. 나 누나가 지단 하는 줄 알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정유미 역시 부끄러운 듯 웃었다.

이들은 더위 속 구슬땀을 흘리며 재료를 볶아냈다. 박서준이 “자꾸 이마에서 눈물이 나온다”라고 토로했을 정도. 정유미는 “볶는 게 쉬운 게 아니었다”라며 애환을 나눴다.

이번 스페인 영업기. 박서준은 첫 출연이 무색하게 ‘윤식당’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음료서비스 전 잔의 얼룩까지 체크하는 섬세한 서버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빛난 건 배려심. 정유미를 위해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미리 둥근 모양으로 뭉쳐 놨다. 정유미도 감탄한 센스.

이뿐만이 아니었다. 박서준은 능숙한 스페인어로 현지 손님의 복잡한 주문까지 무리 없이 수용해냈다. 박서준의 노력과 그를 발굴해낸 나영석PD의 안목이 빛난 대목. ‘윤식당2’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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