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혜원기자] 긴 생머리가 지루하다면, 목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단발머리 어떨까요. 단발머리의 매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스타일링에 따라 깜찍발랄부터 청순, 섹시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디스패치'가 단발머리가 유달리 잘 어울리는 아이돌 2명을 선정했습니다. 주인공은 '국민여동생' 아이유와 '걸스데이' 혜리입니다. 두 사람의 다양한 매력,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 아이유는? 흰 피부와 검정 단발머리는 최상의 조합입니다. 때로는 성숙하고, 때로는 상큼합니다. 아이유는 어깨보다 살짝 짧은 길이의 단발머리를 했는데요. 굵은 웨이브를 넣어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 혜리는? 혜리의 통통 튀는 성격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화려한 금발로 탈색했습니다. 여기에 귀밑까지 내려오는 짧은 길이의 단발로 발랄한 매력을 살렸죠. 양쪽 헤어의 길이를 다르게 연출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습니다.
▷ 다음은 아이유 사진

"단발 차도녀"

"웃으면 깜찍"

"손이유"(손님 이건 아이유에요)

"한쪽만 넘겨주는 센스"

"긴 단발은 성숙"
▷ 다음은 혜리 사진

"언발란스로 세련미 업"

"깜찍함? OK"

"섹시미도 OK"

"단정하지만"

"세련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