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혜원기자] 한 차례 비가 내린 후 선선해진 아침입니다. 며칠 만에 보는 화창한 날씨인데요. 덕분에 아침 분위기도 한층 경쾌해졌습니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홀 앞도 유독 들뜬 분위기입니다. 맑은 날씨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하기 때문인데요. '카라', '오렌지 캬라멜', '써니힐', '방탄소년단', 'JJCC' 등 5팀이 컴백합니다.


우선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 NEW 카라부터 만나볼까요?

 


약 1년 만에 찾은 '뮤직뱅크'입니다. 신곡 '맘마미아'로 돌아 왔습니다. 새로운 카라의 첫 음악 방송 출근길인데요. 이번에는 새롭게 합류한 영지와 함께 찾았습니다.

 

카라는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의상을 맞췄습니다. 구하라와 영지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규리는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바지로 깔끔한 출근룩을 선보였습니다. 우월한 민낯은 보너스~

 

"어디서나 당당하게~"

"1년 만의 출근길"

"빛나는 민낯"

 

"뉴페이스 영지입니다"

"첫 출근길이에요~"

"두근두근 설레요"

"여신 등장"

"맘마미아 화이팅"

"오랜만이죠"

"무대에서 만나요"

 


▶ 넘사벽 발랄함. 오렌지 캬라멜

 

아침부터 무한 에너지입니다. 오렌지 카라멜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당당한 워킹과 춤으로 시선을 압도했는데요. 신곡 '나처럼 해봐요' 제목처럼 따라하게 만드는 마력이~


이날 리지와 레이나는 무결점 각선미를 뽐냈습니다. 리지는 검은색 스키니진을, 레이나는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냈습니다. 두 명 모두 상의는 루즈핏 티셔츠로 통일했네요.

 

"오늘은 해가떴네"

"좋은 아침이에요"

"기분이 좋을땐?"

"나처럼 해봐요~"

"물오른 미모"

"빨간머리 레이나"

"편지 받았어요"

 

 

▶ 오피스걸 콘셉트. 써니힐 독특 출근길


갑자기 팬들이 웅성거리 시작합니다. 고개를 돌리니 오피스걸들이 나란히 등장하는데요. 알고 바로 써니힐입니다. 지난 21일 '써니 블루스'로 컴백했죠.


독특한 출근길 콘셉트로 시선 집중에 성공했습니다. 써니힐은 타이트한 셔츠에 H라인 스커트를 입었습니다. 목에 건 사원증까지, 깨알같은 디테일도 눈에 띄네요.

 

"시선집중 출근길"

"신입사원입니다"(미성)

"써니힐 소개합니다"

"안경 벗으니 청순"(주비)

 

 

▶ 소년들이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이번에는 보이돌입니다. 방탄소년단이 신곡 '데인저'(Danger)로 돌아왔는데요. 무대 위 카리스마는 어딨나요? 출근길에는 팬들을 향해 웃어주는 귀여운 소년들만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BTS'가 쓰인 단체티를 입었는데요. 하지만 각자 개성을 살린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지민은 스터디움 점퍼를, 슈가는 셔츠를, 제이홉은 오버롤을 매치했죠.

 

"출근도 카리스마" (정국)

"단체티 어때요?" (제이홉·슈가)

"기분 좋은 컴백" (제이홉)

 

 

▶ 태권안무로 컴백. JJCC

 

K팝에 도전장을 내민 더블JC(JJCC)입니다. 지난 3월 첫 싱글 '첨엔 다 그래' 이후 5개월 만인데요. 신곡 '빙빙빙'으로 돌아왔습니다. 파워풀한 태권 안무가 포인트라고 합니다.


우선 심바가 밝은 미소로 출근길의 문을 열었습니다. 뒤를 이어 멤버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날 더블JC는 티셔츠와 청바지 등으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모닝웃음" (심바)

"돋보이는 외모" (에디)

"쌍커풀 미남" (에디)

"백발+흰티" (산청)

"여유로운 출근" (프린스 맥)

"K팝 접수할게요" (프린스 맥)

"강렬 보라머리" (이코)

 

<사진=송효진·서이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