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예쁜 외모로 큰 인기를 모은 여자 아나운서가 있는데요. 연초 뉴스 방송에 등장한 모습마저 귀엽다는 반응입니다.

주인공은 일본 아사히 TV의 아나운서 히로나카 아야카입니다. 1991년생이며 키는 156cm.



국내에도 꽤 알려져있는데요. 2013년부터 간판 음악방송 '뮤직스테이션'의 진행을 맡고 있죠.


먹방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방송에서 다람쥐 같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는데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는 단발머리입니다. 일상 속 단발머리는 예쁨 두배라는 평.



이상 아이돌미 뿜뿜한 히로나카 아야카 아나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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