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성수동 G아파트입니다.

탤런트 이주연의 차가 보입니다.

대로변에 차를 세우고 사라집니다.

잠시 후,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이주연의 차를 픽업해 옮겼습니다.

여기는 김포공항입니다.

이주연이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그 뒤에 한 남자가 서있습니다.

(이주연 대신) 주변을 살핍니다.

성수동 G아파트에 있던 그.

김포공항에서 뒤를 지키던 그.

지드래곤과 ‘빅뱅’의 매니저들입니다.

이주연의 주차를,

이주연의 에스코트를

YG 매니저가 해냅니다.

2018년 1호 커플은, ‘빅뱅’ 지드래곤(30)과 배우 이주연(31)입니다.

흔히, 어플이 쏘아 올린 열애설이라고 합니다. ‘럽스타그램’도 그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

이주연이 올린 조명 사진. (12월 18일)

투명 테이블에 작품 1점이 반사됐습니다.

지디가 제주도에서 올린

사진과 똑같습니다. (2017.11.15)

그래서, 두 사람.

“제주도에 함께 있었냐고요?”

‘디스패치’가 확인했습니다.

12월 14일.

지디는 일본에서 돌아오자 마자

이주연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지디는 롤스로이스를 타고 제주도행.

이주연이 보입니다.

캐리어를 끌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탔습니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김포공항.

‘빅뱅’의 매니저가 뒤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주연과 빅뱅의 매니저는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디가 먼저 제주도에 도착했고

이주연이 2시간 뒤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지디의 빌라식 별장입니다.

지디와 이주연의 데이트는, 은밀했습니다. 언제나 매니저를 대동해 따로, 또 같이 움직였습니다. 서울 데이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주연이 주차를 하면

 

지디의 매니저가 차를 옮깁니다.

지디는, 열애설에 묵묵부답입니다.

하지만,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들의 은밀한 사랑.

This Love거짓말아닙니다.

<글=김수지·구민지기자, 사진=민경빈·정영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