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발란타인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벤트가 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발란타인 매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희애가 동안 미모로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날 김희애는 베이지톤 트렌치코트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하지만 하의실종보다 더 주목받은 건 바로 더 어려진 미모. 앞머리를 내리기만 해도 20대 미모로 변신하는 동안미모에 취재진도 넋을 잃을 수밖에 없었다.
한편 발란타인은 2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최고의 장인들의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창조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비롯, 최고의 소재와 이탈리아 특유의 섬세하고도 완벽한 테일러링이 조화된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세계 상류층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취재진도 헤깔리게 만드는 그녀의 나이

아주 잠시동안 '누구지?' 하는 기자도 있었을 정도

"잘보세요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포즈까지 20대 뺨치는 센스

김희애, 1967년생 올해 46세 또다른 이름 대한민국 아줌마
<글, 사진=민경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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