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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금 풀
멕시코 걸프만에는 '죽음의 자쿠지'로 불리는 연못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인간이나 동물이 들어가면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해요.
굉장히 높은 염분을 품고 있고, 들어가자마자 사망할 수 있는 독성물질도 포함돼있다고 하네요.

2. 버뮤다 삼각 지대
버뮤다 삼각지대를 지나는 배와 항공기는 사라진다고 하죠?
이 곳은 바다 아래 가스가 수면으로 나와 폭발하는 구역입니다.
위를 지나가는 배나 항공기가 사라진다는 게 어느 정도 설명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3. 안드로스의 블랙홀
오직 한 명의 다이버가 탐험에 성공했는데요.
47m의 깊은 구멍 속에는 극도로 강력한 유황이 존재해서 과학 연구목적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다고 해요.

4. 그레이트 블루 홀
벨리즈 연안의 그레이트 블루 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중 동굴 중 하나인데요.
거대한 심해 싱크홀은 다이버에게 위협적일만큼 어마무시한 깊이에, 황소상어의 집이라고 하니 굳이 다이빙 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같죠?

5. 사메산 홀
태국의 사메산 홀은 다이버에게 인기가 많지만, 깎아 내려가는 동굴의 어둠은 아무것도 못 보게 만들죠.
상어떼가 와도 알 방법이 전혀 없고, 전쟁으로 인해 침수된 폭탄과 지뢰가 발견되지 않은채 바닥에 가득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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