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미쓰에이' 수지, '카라' 구하라,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쯔위.... 데뷔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집어놨던 걸그룹 멤버들입니다.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귀엽고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죠. 특히 '다시 만난 세계'는 본인도 인정하는 리즈 시절.
구하라는 2008년 '카라'의 새 멤버로 영입됐습니다. 만화책을 제대로 찢은 미모로 심장을 강타했습니다. 당시 가장 예쁜 아이돌이라 하면 항상 구하라가 언급됐죠.
수지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역대급 신고식을 치렀는데요. '배드 걸 굿 걸' 무대로 남심을 저격했습니다.
아이린은 지난 2014년 '레드벨벳'의 '해피니스'로 데뷔했습니다. 5명의 상큼발랄한 멤버들 중에서도 유달리 미모로 눈길을 끈 멤버입니다.
쯔위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혜성같이 등장했습니다. 조막만한 얼굴에 완벽한 이목구비, 우월한 신체 비율까지 다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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