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각질케어와 트러블케어는 같이 하지말라고?
화장품도 같이 쓰면 효과가 무용지물이 되거나, 피부에 자극적인 사이가 있다고 합니다. 따로 쓰면 더 좋은 제품들을 함께 알아볼까요?

<수분크림+리프팅 제품>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리프팅 제품에는 피부 속 수분을 빨아들여 배출하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답니다.
따라서 보습 제품을 발라도 효과가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각질케어+트러블케어>
트러블라인은 향균+각질제거 가능이 함께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또 한번 각질제거 제품을 사용 할 경우 피부가 지나치게 예민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트러블케어+안티에이징>
트러블케어 제품은 유분이 적고 안티에이징 제품은 유분이 많고 무거워서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상쇄되어 무용지물이라고 합니다.
비싼 에센스는 따로 쓰는 것이 좋겠네요.

<모공케어+안티에이징>
모공관리 제품은 산뜻한 사용감을 위해 유분이 적게 들어갔지만, 안티에이징 제품은 주름과 탄력 관리를 위해 유분이 많이 들어갔답니다.
따라서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AHA+BHA>
아하와 바하 모두 산성 성분이며, 각질 관리 제품에 주로 함유되어 같이 사용 할 경우 피부가 예민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레티놀+비타민C>
레티놀은 비타민A의 일종으로 산성을 띄고 있습니다. 비타민C도 역시 산성을 띄기 때문에 함께 사용하면 과한 산성 작용으로 피부 자극을 유발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레티놀은 지용성, 비타민C는 수용성으로 서로 밀어내어 흡수가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 언니의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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