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로 유명한 수리 크루즈가 첫 공식 석상에 나섰습니다.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해 화제인데요.
케이티 홈즈와 수리 크루즈는 지난 8일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된 징글볼 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퍼포머인 테일러 스위프트를 소개하기 위해 직접 무대에 섰는데요.

이날 이들 모녀는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 중 한 명이다“라며 “테일러 스위프트를 소개합니다“라고 관중들에게 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귀여움이 돋보였는데요. 수리 크루즈는 검은색 별 무늬의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빨간 리본 모양의 머리끈도 시선을 끌었는데요.

케이티 홈즈는 자신의 SNS 계정에도 딸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징글볼에서의 즐거웠던 밤”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이혼했습니다. 케이티 홈즈는 현재 제이미 폭스와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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