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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1분에 한번씩 바르던 그 때?...90년대생 추억의 화장품 14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바뀌는 것들이 많죠. 여성들에게 화장품도 그중 하나일겁니다.

1990년대생들에게 추억이 가득한 화장품 목록이 있다네요.

♥ 눈물렌즈

직경은 무조건 큰 거! 그 당시의 얼짱들 덕에 유행한 눈물이 고인 듯한 그렁그렁한 눈망울 연출 아이템 '눈물렌즈'

♥ 클린앤클리어 훼어니스 로션

로션이지만 바른 즉시 하얗게 되는 화사한 얼굴을 연출할 수 있었던 제품

♥ 스킨푸드 토마토 선크림

"화장한거 아닌데요 선크림인데요" 보여줘도 당당하게 선생님의 눈초리를 피할 수 있었던 아이템.

♥ 더페이스샵 러브미 베이스

3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화알못' 그 당시에 그린베이스, 퍼플베이스를 알게해줬던 아이템.

♥ 미샤 퍼펙트 커버 비비

무조건 하얗게라는 명제에 커버력까지 더해준 일명 '빨간비비'

♥ 나나스비 샤이니 비비

당시 샤이니가 광고해 '티엔'과 함께 10대 전용 화장품으로 당시 학생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제품.

♥ 에뛰드하우스 진주알 맑은 비비

에뛰드가 너무나도 핫했던 당시 빨간 비비와 동등하게 파우치를 채워줬던 비비크림 중 하나.

♥ 리오엘리 비비크림

당시 학생들에게 혁명템으로 꼽혔던 제품이 아니었을까.

♥ 토니모리 백젤 아이라이너

바비브라운 저렴이로 알려져 높은 지속력과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줬던 아이템. 내장용 브러쉬 안닦아서 딱딱해진 적 다들 한번씩 있을 것.

♥ 에뛰드하우스 반짝 눈물 라이너

언더에는 펄! 무조건 하얀거! 그 때의 애굣살을 담당해 줬던 제품.

♥ 니베아 체리샤인

틴트는 학교에서 걸리니까... "립밤인데요!" 학교에 갖고 다니던 틴트 대용 제품. 틴트는 입술색소 빠진다고 이것만 바르던 친구들도 있었다.

♥ 토니모리 디어달링 틴트

틴트는 일분에 한번씩 발라야 되는거 아닌가요? 무조건 새빨간 입술을 연출해 줬던 아이템.

♥ 토니모리 토니틴트 견본품

당시 1000원에 판매하던 토니틴트 견본품. 저렴하게 틴트를 소장 할 수 있어 인기가 많았다.

♥ 에뛰드하우스 앵두알 맑은 틴트

'무조건 빨갛게!' 에서 다른 색상의 입술을 연출하게 해줬던 제품. 베네피트 저렴이로 당시에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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